2016년 3월 3일 목요일

해외 기부를 굳이 할 필요가 있는가

국내도 좋고 해외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국내의 경우는 어려운 분들이 아직 많으니깐요
그러나 해외 기부를 굳이 할 필요가 있냐고 한다면
우리도 50~60년대에 어려울 때 다른 나라에서 준 도움으로 살아갈 힘을 얻었으니...
우리에게 여유가 생긴 지금에서는 우리가 어렵고 힘든 나라를 도와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를 도와줬던 나라들도 자국에 어려운 사람들이 없는 나라는 아니었으니깐요

2014년 2월 11일 화요일

솔직히 이정도 벌어서는 떵떵거리며 살 정도는 아닙니다

연봉은 대충 한달에 와이프랑 합해서 1700만원 정도 버는 것 같습니다.
집도 광역시라서 쌉니다.
이것저것 다해서 대충 총자산 7억원쯤 됩니다.
그런데 6000만원 넘는 수입자동차가 좀 부담스럽습니다.
차 산지 1년 정도 되는데
모하니나 베라크루즈 4000만원 정도 하던데 그거나 살껄... 하는 생각을 종종 합니다.
솔직히 차값차이 2000만원 정도는 큰 문제 없는데
이런식으로 계속 소비를 하면 목돈을 모을 수가 없다는 불안감이 큽니다.
회사원이나 공무원으로 월수입이 지금과 같다면 좀 안심이지만
계약직으로 고소득의 경우에 고용안정성이 낮으니 불안하죠.
가능성은 떨어지지만 갑자기 짤릴 수도 있고
지금 한달에 1000~1300만원 정도 저축하는 듯 한데~
이런 불안감은 뭘까요?

자랑글 아닙니다. 자랑글이라고 보일 수도 있는데 먼저 사과드립니다.
그냥 하소연 좀 해봤습니다. 연봉 높은 것 압니다만...
뭔가 모를 불안감이~